오늘의 일기

우리집 사과 는 태풍도 비켜 갔어요.

복사꽃마을 0 11 11.03 17:13
    

    

      올해 사과 농사는 잘지어 습니다.

소비자 여러분들 기다려 주셨서 감사 합니다.

이제부터 판매 시작 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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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집 과수원은시원한 바람이 부는 산위에 있습니다.

사과맛 보신분들은 항상 기다렸다가 찾아 주신답니다.

정말 감사합니다, ​

 

 


     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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